성베드로성당, 이탈리아 로마
안개가 낀 신비한 느낌의 성베드로성당. 교황님이 계신 곳.
종교인은 아니지만 성스러운 느낌이 이런거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 공간.
바티칸 시티. 이곳은 로마 교황청의 지배를 받는 독립된 영역이다.
아침 일찍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.
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현지투어를 신청했다.
배경지식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그냥 둘러보기만 하는 것 보다 나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.
성당 내부에서는 가이드의 설명이 불가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간단한 설명을 듣고 개별적으로 관람을 했다.
종교인 특히 천주교인 에게는 더욱 특별한 장소가 될 것 같았다.
교황님을 뵙기라도 한다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.
사람들의 키를 고려해서 성당 내부의 규모를 가늠해볼 수 있다.
상단의 알파벳의 높이가 1m 정도 된다고 한다.
우와~ 감탄이 나오는 내부의 모습.
성경에 나오는 성자와 천사들의 모습일까?
금빛의 천정도 너무 멋지다.
대성당의 압도적인 모습.
누구라도 이 안에 들어오면 압도되고, 숙연해질 것 같은 분위기.
언젠가는 다시 올 수 있기를 기원하면 발도장 사진 한 장 찰칵~